봉사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또한 그곳에서 만난 분들도
솔직하시고 진솔하셔서 도전이 많이 되었습니다.
더 많은 청년들이 함께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시고 건강을 허락하신 이유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뜻인줄로 믿습니다.
나머지 사진들은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http://www.physics.brown.edu/physics/userpages/students/Sungcheol%5FKim/CanonRebelXT/Rescue/index.html
은선아. 현주야.
지못미! 그런데 참기 힘든 유혹이었어.
올릴까 말까 올릴까 말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