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이름 : 김소현

02 생년월일 : 1982.03.14

03 혈액형 : a

04 학교/학년 : risd_intar_grad 3rd yr

05 연락쳐 (싸이주소,이메일,전화번호): waterzelly@gmail.com_401.829.8544

06 가족관계 : 부모님, 오빠, 나, 졸리
07 주소: regency plaza_providence

08 장래희망 : 디자이너.....현재로썬.

09 취미/특기 : 료리?? 산책?? 맛집탐험??

10 나의 매력 : 아는 사람만 안다. ㅎㅎㅎ

11 친한친구 : 많다.

12 좋아하는 색깔 : 초록

13 싫어하는 음식 : 없지만 굳이 꼽으라면 수제비, 칼국수, 떡국

14 좋아하는 티비 프로그램 : 푸드채널??

15 좋아하는 연예인: 그때그때 다르다.

16 좋아하는 노래 : 그때그때 다르다.

17 좋아하는 영화 : 너무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가볍지 않은 영화. (사실 잘 안봐서 기억나는게 없다. 다 좋다.)

18 좋아하는 책 : 알랭 드 보통의 모든 책.

19 이상형 : 똑똑하고 여행을 좋아하고 대화가 잘 통하고 나와 가치관이 같으며 웃기면서도 우습지 않고 문화예술에도 조예가 깊으면서 모든걸 다 갖춘 훈남. (이상형이라며..)

20 신앙적 배경 : 모태신앙...이지만 고3때 하나님을 만난것으로 기억..

 

Your faith

21 성경 통독 : 0.5

22. 전도 : 많은 이들에게 예수님을 전했지만 100% 나때문에 나온 사람은 없는듯. ;;  

23. favorite 기도장소: 내 방

24. favorite 성경인물 (이유): 베드로 (나랑 성질이 비슷한것같다. )

25. 나에게 예수님은 ___나의 구주___다.

26. 나의 현제 신앙상태 : 부끄럽다.

 

about RICKC
27 왜 RICKC에 다니는가? 07년썸머서블렛을 주은언니네(변민하네)서 했는데 민하가 자기네 교회 가보자고 했다...

28 RICKC에서 가장 좋았던 순간? 2007멕시코선교?

29 RICKC에서 가장 최악이었던 순간? RICKC관련하여 그랬던 때가 있긴 있었다.

30 무엇으로 섬기고 있는가? 왜 섬기는가? 다른 것으로 섬기고 싶다면... : 순장... 성가대 알토....찬밤 아카펠라 팀장... 스스로 지원한 것은 성가대 뿐인듯 하다. 스스로 찾아서 하는 능력이 부족하므로 누가 시키면 순종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31 신앙생활이 나의 삶에서 몇 퍼센트 정도를 차지하는가? 80%?

32 가장 좋아하는 동역자 (이유도) 모두가 다 좋지만 나와 친한 사람들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1명만 굳이 꼽자면 한설 (라이드도 잘해주고 내가 해준 음식도 잘먹고 나한테 전화도 자주하고 말도 잘 듣고 잘통하고 항상 고민하고 회개하는 모습에서 동생임에도 배울점이 많다.)

33 가장 이상적인 교회 지체 (이유도) 예전에 이동운 전도사님 (얼굴만 봐도 은혜스럽다...전도사님과 함께 신앙생활을 오래하지도 않았음에도  잊지않고 기억해주시고 찾아주신다...ㅠㅠ)

34 교회가 나오고 싶을 때? 바쁠때.

35 교회 가기 싫을 때? 한가할때. (진짜로.)

36 RICKC에 대한 첫인상? 아담하군.

37 교회에서 좀더 친해지고싶은 형제/자매: 나와 아직 친하지 않은 모든 이들.

38 나에게 있어 RICKC는 ____프로비던스 제 2의 집___다. 

39 주원열 목사님께 한마디: 목사님 너무 재미있으시고 센스있으시고 동안이셔요!!

40 조광현 목사님께 한마디: 너무 재미있으십니다!! 처음으로 목사님과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Your past experience

41 살면서 가장 황당했을 때 : 특별히 기억나는건 없고 얼마전 노트북 박살났을때? (공항에서  carry-on luggage를 baggage claim으로 보내서 던져버렸다...)

42 살면서 가장 창피했을 때 : 어학연수 할때 집에 불낼뻔 한일 (슈퍼에 다녀와 문을 여니 집안에 연기가 가득...복도로 퍼지고 벨 울리고 아파트 주민들 다 대피하고 소방차도 여러대 오고 헬기도 뜨고 소방관들이 문 부시려고 도끼들고 올라왔었다...난 우리집이 아닌척 유유히 빠져나와 함께 대피하는 척 했다...)

43 살면서 가장 행복을 때 : 자주 행복하다고 느낀다. 특히 날씨 좋은날 산책하고 맛난거 먹을때?

44 첫사랑 : 기억나는 가장 오래된 좋아했던 경험은 ㅇㄹ초등학교 1학년3반 ㄱㅎㅅ녀석. 잘살고있냐 짜샤.

45 부모님께 가장 죄송스러웠을 때 : 으악... 떠올리고 싶지 않다 ㅠㅠ

46 과거에 내가 했던 가장 미친짓 : H.O.T 빠순이?? ㅋㅋㅋ그땐 재밌었다고!!

47 가장 후회 되는 것 : 너무 많다. 묻지마..

48 하나님과 처음 만났을 때 : 고3 어느날 밤. 엄마의 기도 후..

49 다른 사람이 경험하지 못한 나만의 채험 : 새벽에 갑자기 짐싸들고 혼자 여행간거. 경험해본 사람들도 많겠지만 혼자 하는 여행의 경험은 특별하고 소중하다. 외롭지만.ㅎ

50 가장 기억나는 순간: 기억력이 좋지 않다. 나쁜 기억은 금방 잊고 내가 좋았던것만 기억하는 이기적인 기억력이다.

 

Pick one!
51 성형미인 vs. 평범한 자연인 : 예쁜 자연인. (?누가 알겠냐만은.)

52 돈/능력 vs. 외모 : 돈/능력보다 사람!

53 동성에게 인기 많은 사람 vs. 이성에게 인기 많은 사람 : 동성에게 인기가 많지만 그들과 연애는 하지 않아야함.

54 나보다 더 내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잘하는 이성 vs. 누구보다 나에게 가장 잘하는 이성 : 모두에게 잘하면 안되나. 그래도 나에게 잘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믿는 1인.

55 명품 선물 vs. 종이학 1000마리 : 난 접을줄 모르지만 종이학 천마리는 좀 시시하고 만마리 정도. (명품은 본인이... 맘에 안들면 낭패니까.)

56 단거 vs. 매운거 : 단거

57 김치전 vs. 파전 : 김치전

58 유재석 vs. 강호동 : 유재석

59 소녀시대 vs. 2NE1 : 투애니원

60 발라드 vs. 댄스 : 여름엔 댄스, 겨울엔 발라드


what if..

61 로또 1등에 당첨 된다면 : 십일조 후 부모님과 가족에게 용돈과 선물후 나머지는 편하게 여행다니기.

62 배우자/애인이 신학의 길을 간다고 한다면 : 함께 기도해보고 아마 가라고 할 것이다.  

63 꿈에서 하나님이 위험지역으로 선교하러 가라고한다면 : 단지 꿈 하나라면 의심할것같지만 기도를 해봐야겠다.

64 정말 친한 이성친구가 오래전부터 좋아했었다며 사귀자고 한다면 : 누구냐에 따라서 달라지겠다. 당연한거아냐ㅎㅎ

65 애인에 첫사랑이 나타나서 그사람을 돌려달라고 한다면 : 넌 첫사랑. 난 마지막사랑.

66 집에 혼자있다가 화장실에서 큰일을 봤는데 휴지가 없다면 : 샤워. (이럴것을 대비해 비데를 설치하는구나.)

67 길을 가다 모르는 사람이 이상형이라며 번호를 물어본다면 : 보고 맘에 들면 번호보단 대화를 시도한다. ㅎㅎㅎ

68 친한 친구가 갑자기 커밍아웃을 한다면 : 음... 음...... 충격을 받을것같다.
69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다가 머리카락이 나왔다면 : 1개면 빼고 먹고 2개 이상이면 직원 부른다

70 사귄지 얼마 안된 애인앞에서 방구를 꼇다면 : 너도 껴.


these days...

71 평균 수면 시간: 요새는 평균 8시간ㅋㅋㅋ

72 기상 시간: 8시~오후1시 (그때그때 달라요..)

72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는 일: 물마시기 

73 밤에 잠들기전에 하는 일: 짧은 기도.

74 요즘 가장 자주 하는 일 : 요즘들어서는 아카펠라 연습?

75 요즘 가장 자주 먹는 음식 : 커피

76 요즘 가장 자주 가는 곳 : 빌트모어 스타벅스 

77 요즘 핸드폰 메인 화면 문구 : providence

78 최근 가장 연락 자주 하는 사람 : 학교애들, 설이

79 요즘 무슨 생각 : dp, 졸업후 진로, 순원들 챙겨야하는데....못하고있구나..아카펠라는 어떡하지? 봄방학에 빠리를 갈수 있을까...날씨가 좀 풀렸나? 입을옷이 없군...ㅋㅋ

80 기도제목: 나의 중심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서고, 사랑하는 마음 갖도록.  뒤바뀐 낮밤 되찾도록...dp좋은 방향으로 잘 해나가도록.

 
....future?

81 결혼은 언제쯤 : 좋은 사람을 만난 그때.

82 아이는 몇명쯤 : 3명

83 아이 이름은: 모르겠다.

84 신혼 여행은 어디로 : 산토리니!

85 10년후 당신의 삶은 : 결혼도 했겠고 애기도 있겠지 설마.? 그리고 일도 하고 있으려나? 상상이 안된다..


Fill in the blank

86 난 인사할때 ( 안뇽?  )
87 난 애교를 떨면 ( 생각보다 귀엽다.  )

88 난 눈물이 나면 ( 운다.  )

89 난 친구가 화내면 ( 화내는 이유를 파악한 후 타당하다면 화내게 냅두고 화에 동조한다.  )

90 난 친구와 싸우면 ( 그자리에선 현명하게 맞서지 못한채 지나고 나서 후회한다..  )

91 난 아프면 친구에게 ( 말 안한다  )

92 난 이별을 맞이할땐 ( 운다.  )

93 난 난처한일이 생기면 ( 부모님에게 문의한다.  )

94 난 길가다가 돈을 보면 ( 주워서 주인을 찾아주려고 약 3초간 시도하다가 없으면 내가 갖는다.  )

95 난 놀이기구를 타다가 무서우면 ( 좋다.  )

96 난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있으면 ( 뛴다.  )

97 난 짜증나는 사람한테 계속 전화가오면 ( 밧데리를 뺀다.  )

98 난 음악을 듣다가 춤 추고싶으면 ( 춘다.  )

99 난 사람많은 길에서 대자로 엎어지면 ( 내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

100 백문백답을 하다 99번째 문제에서 쓴게 전부 지워진다면 ( 다시 안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