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다 같이 찬양의 밤을 위해 기도하고 중보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는데, 단 한명도 오지 않다니요.

우리의 예배가 기도로 준비되지 않으면 사탄의 방해가 너무 많아서 우리 힘으로는 해나갈 수 없을줄로 압니다.

뭐 다들 각자 기도하시겠지만, 우리가 공동체로 모인 이상, 또 그 공동체 안에서 같이 기도하기로 약속한 이상 기도모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은 목요기도회는 한번입니다.

딱 한번만이라도 3월 18일 8시에 있는 목요기도회에 다같이 참여해주실 바랍니다.


추신. 아카펠라 연습은 9시부터입니다. 모두 8시에 모여주시면 단 한시간만이라도 같이 기도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연습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추신2. 고은누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