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좀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세례받은 무경이, 종훈이 축하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이쁜 모습도 찍었습니다.
예배전 중보기도 때 에피소드: 세례 받으셨던 무경, 종훈형제 중보기도할 때, 제가 무경이 자매님이라고
기도했던 기억이 납니다. 죄송해요^^ 성을 바꿀뻔 했다죠?^^ 세례식때 살짝 얼굴이 빨개 졌었답니다.
그냥 교인이나, 성도님이라고 했으면 됐을것을..^^ 암튼 두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일 충만하십시요^^ 샬롬!!
그리고, 진영형제 정말 잘생겼죠^^ 그저 묵묵히 드럼치시며 하나님께 늘 영광된 빛으로 우리 중앙교회 예배를
은혜로 충만케 해주셔서 늘 감사드려요^^(맨날 표현이 서툴러서..^^)
앞길에, 주님의 평강이 내내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을 전하며..샬롬!!
진영이 사진은 그냥 잘생겨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