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거의 못찍었습니다.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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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많은 졸업생들이 교회를 떠나는데, 

아쉬운 마음도 많지만,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주신 사명이 훈련하고 파송하는 데 있다고 생각하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졸업생들을 파송합니다. 


얼굴들을 보면, 한 사람 한 사람 추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