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거의 못찍었습니다.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매해 많은 졸업생들이 교회를 떠나는데,
아쉬운 마음도 많지만,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주신 사명이 훈련하고 파송하는 데 있다고 생각하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졸업생들을 파송합니다.
얼굴들을 보면, 한 사람 한 사람 추억이 있네요.
그래도 사진기를 전해받은 그 타이밍을 뒤에서 보고, 와, 정말 감사하다. 했습니다.^^ 하하.
참, 많은 분들이 졸업을 하시더라구요?^^ 부르신 찬양처럼, 항상 감사가 넘치시길 빕니다.
부디 세상에서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강하고 담대한 믿음의 지혜와 명철들로 인정받는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모두 되시길 빕니다. 주님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
헐 말도 안되...
그래도 사진기를 전해받은 그 타이밍을 뒤에서 보고, 와, 정말 감사하다. 했습니다.^^ 하하.
참, 많은 분들이 졸업을 하시더라구요?^^ 부르신 찬양처럼, 항상 감사가 넘치시길 빕니다.
부디 세상에서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강하고 담대한 믿음의 지혜와 명철들로 인정받는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모두 되시길 빕니다. 주님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