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와 생년월일이 같은 덕분에 여전도회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케익을 준비한 청년부, 사랑해요.

꽃을 선물해 주신 구옥희 권사님, 전영숙, 안병순 집사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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