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절 방학에 마땅히 갈 곳이 없어서 (ㅎㅎ), 프로비던스에 남아있는 청년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렸습니다. 박정원 집사님과 우정희 간사님이 turkey보다 훨씬 더 맛있는 닭갈비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34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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