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훈 집사님은 2005년에 우리 교회 청년 신입생으로 와서 8년동안 의대 공부를 하였습니다. 뉴욕에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residency를 하고, 2016년에 다시 우리 교회로 돌아와서 병원 fellow 과정을 마쳤습니다 . 이제 attending doctor로 근무하기 위해서 밀워키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한설 집사님도 대학원에 다니면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우리 교회 청년부에 함께 하였습니다. 뉴욕에서 결혼하고 낳은 아라는 생후 3개월에 우리 교회에 왔는데, 이제 수줍음을 타는 깜찍이가 되었습니다. Dr. Yoon 가정의 앞날을 축복하며, 우리 교회 웹싸이트와 졸업생 카톡방에서 사진을 몇장 뽑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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