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찬양의 밤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숫자로 압도하는 찬양 들러리팀, 이혜연 집사님 밖에 안보이던 바디 워십팀, 잔잔한 감동을 주었던 연극, 그리고 감동적인 두 사람의 간증, 목사님의 복음 전파, 그리고 락스타 강정욱, 또 뭐 있었더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한 많은 손길들... 김밥과 떡복이를 만들어주신 손길들... 피눈물나게 준비한 흔적이 철철 흘러 넘쳤습니다. 아낌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석한 모든 사람들의 가슴 속에 깊이 깊이 심겨진 밤이었습니다. 

그런데 집에 오니까 제 딸이 이것 좀 보라고 해요. 어떻게 찾았는지.... 여러분도 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