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년 때는 찬양의 밤을 지켜보기만 하다가 이번해 처음으로
찬양의 밤에 일원으로 참여해보니 정말 느낌이 달랐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별로 길지 않은 2시간 정도의 예배를 위하여서
한달도 넘게 준비하면서 시험 든적도 있었지만 궁극적으로는
믿음이 한층 더 깊어지는 그런 계기가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또한 얼마나 힘든일인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한몸 바쳐서 열심히 봉사하는
교회분들을 보면서 저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자세구나 하고 깨달고
또 더 열심히 봉사하지 못한 제 자신에 대해서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우리의 모습을 통해 많은 사람을 하나님에게 더 가까워 질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찬양의 밤을 감히 저의 최고의 찬양의 밤이라고 칭해봅니다.
비록 연습을 더 할수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찬양을
해주신 우리 찬양팀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항상 아름다운 목소리로 섬겨주시는 강성형제, 정민자매, 승은자매, 미선자매, 신형이 형,
아들다운 멜로디의 채희자매, 미성자매
멋진 선율의 바울형재, 지현자매
뒤에서 멋지게 박자를 만들어 주시는 진영이 형, 정욱형재
그리고 보이지는 않지만 누구못지 않게 애써주시는 미디어팀의 신애자매, 성욱이형, 현형
찬양의 밤때 한께 해주신 코러스 분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힘든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힘든 내색 하지 않고 항상
웃는 얼굴로 있어준 우리 찬양팀 리더 지은이 누나한테도 감사하고 싶습니다.
그 누구 보다도 책임감이 큰 자리에도 불구함에도 쓰러지지 않고 굳건히
자리를 지은이 누나를 보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교회에 오면 집에 온거 같고 찬양팀이 가족같다는 누나의 말,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앞으로도 한가족처럼 서로 사랑하고 이해해 줄수 있는 그런 찬양팀이 되기를
깊이 기도드리고 모두들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찬양팀 뿐만이 아니라 이번 찬양의 밤을 위해서 수고해주신 우리 중앙한인교회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아참 그리고 어젯밤 흘린 눈물과 땀들이 모두 축복으로 돌아오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해요 찬양팀 ㅋㅋㅋㅋ.건방지게 굴어도 사랑해주세요 ㅋㅋㅋㅋ
로그인을 하게 만드네요~~~
요즘 점점 착해지고 교회도 열심히 나오는 비니를 보면서
미선언니에게 고마움을 ㅎㅎ 하나님께도 감사함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