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기도와 도움의 손길 덕분에 이곳 버지니아에 잘 도착했습니다.

아직 많이 낯설고, 꼭 친정 떠나 시집 온 것처럼 로드아일랜드 생각이 많이 나네요...

가족같은 여러분들.. 다들 많이 그립습니다.

함께 기도하고 찬양했던 그 시간들이 얼마나 감사한 시간들이었는지..

새삼 생각하게 되요..

급하게 오게 되어 마지막에 목사님께.. 또 여러분들께 인사도 제대로 못 하고 온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목사님 휴가 받으시면.. 꼭 들러주세요...

찬양팀 여러분들도 저희집으로 엠티를 한번 계획하는 건 어떨까요..

진지하게 고려해 주실거라 믿으면서...^^

자주자주 들러서 소식 접하고, 전하고 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