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껏뛰놀수 있었던 넓은 잔디와,
맛있는 음식을 준비한 집사님들 황국명 목사님의 찬양과 그리고 하나님 은혜안에서
편히 쉬고 또 감사함을 느낄수 있었어요.
Andy의 마지막 날이기도 했는데, 훗날 믿음의 청년으로 멋지게 다시 볼수있기를
기대할께요- 1/1 loading images... ♪
우리 샘 대니는 이렇게 인기가 없나?ㅋㅋ 사진찍으시는분 꼭 소개해줘야겠다..ㅋㅋ그래야
한장이라도 볼 수 있겠네요..알!았!습!니!다!~!^^샬롬~!
아웅.... 귀여워 (현진, 사진 잘 봤어~)
우리 샘 대니는 이렇게 인기가 없나?ㅋㅋ 사진찍으시는분 꼭 소개해줘야겠다..ㅋㅋ그래야
한장이라도 볼 수 있겠네요..알!았!습!니!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