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껏뛰놀수 있었던 넓은 잔디와,

맛있는 음식을 준비한 집사님들 황국명 목사님의 찬양과 그리고 하나님 은혜안에서

편히 쉬고 또 감사함을 느낄수 있었어요.

Andy의 마지막 날이기도 했는데, 훗날 믿음의 청년으로 멋지게 다시 볼수있기를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