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들이 조금 더 있습니다.
B&W로 찍는 연습중이라 사진이 좀 어색한 것도 있습니다.
사실 사진이 어색하면 올리지 말아야하는 것인데,
저는 혹시나 그 사람이 사진을 맘에 들어하면 어쩔까라는 생각에
안 올릴수가 없습니다.
마음에 안드는 사진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
"저는 혹시나 그 사람이 사진을 맘에 들어하면 어쩔까라는 생각에 안 올릴수가 없습니다."
아.....세상에 어쩔까.....성털씨...ㅉㅉ
머리 짜르니 얼마나 멋져요^^ (난 머리 긴 남자들 넘 싫오요^^= 내 남편이 길면 밤에라도 잠자는 남편 머리
다 짤라놨을 정도로..ㅎㅎ)
맨 처음분 누구신지 잘 모르지만 왠지 캐띠(미성) 얼굴삘이 나요^^ 누구시죠?^^
김필립 형이에요.
데이빗형제님, 고마워요. 이름 참 멋지네요^^ 지나다 만나면 이름부르며 인사할께요^^ 우후~
아버지안에서 한 주도 승리하고, 기쁘고 감사한 일만 가득하시길 빌어요. 사랑을 전하며..샬롬!!
"저는 혹시나 그 사람이 사진을 맘에 들어하면 어쩔까라는 생각에 안 올릴수가 없습니다."
아.....세상에 어쩔까.....성털씨...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