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촐하게 모여서 함께 식사하고
한국 영화 "국가대표"를 함께 보았습니다.
명절(?)때 함께 식사할수 있는
가족(?)들이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사진찍느라 수고한 경용이와 에스더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네요.
아 그리고 지난 주일날 지휘자님과의 살짝 데이트 사진도 같이 올렸습니다. :-)
미소가 아름다운 청년들..사랑해요^^ 샬롬!!
집사님. 에스더는 결코 웃고 있지 않습니다. ㅋㅋㅋ
성철형제~모나리자가 그게 웃는 얼굴이여요? 영적으로 에스더자매는 웃고 있을 수도^^ 히히히..(말해놓고도..ㅎㅎ)
잘 자요~! 샬롬!!
미소가 아름다운 청년들..사랑해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