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촐하게 모여서 함께 식사하고 

한국 영화 "국가대표"를 함께 보았습니다. 

명절(?)때 함께 식사할수 있는 

가족(?)들이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사진찍느라 수고한 경용이와 에스더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네요. 


아 그리고 지난 주일날 지휘자님과의 살짝 데이트 사진도 같이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