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Zion's sake, I will not keep silent.
For Jerusalem's sake, I will not remain quiet
till her righteousness shines out like the dawn,
her salvation like a blaziing torch.
The nations will see your righteousness, and all kings your glory;
you will be called by a new name that the mouth of the Lord will bestow.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리웠던 평양, 그 땅이 다시 하나님의 성호로 불리우게 될 때까지
우리의 주 하나님은 잠잠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십니다.
No longer will they call you Deserted, or name your land Desolate.
사람 살 곳이 되지 못하는 곳, 저주 받은 땅이라 불리우는 북한을
우리 주님께서는 다시는 버림받은 땅이라 불리우지 않을것이라고
'너는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면류관 같은 나라, 하나님 손의 왕관 같은 땅'이 될 것이라 하십니다.
I have posted watchmen on your walls, O Jerusalem;
they will never be silent day or night,
You who call on the Lord, give yourselves no rest, and give him no rest till he establishes Jerusalem.
'예루살렘을 위해 너의 성벽위에 파수꾼을 세우리라
그들이 주야로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나를 부르짖는 자들, 나로 말미암아 너희들을 기억하게 하는 중보의 용사들아
너희는 쉬지 말아라
너희는 쉬지 말고 부르짖을지어다
그리하여 나도 너희를 위해 쉬지 않고 일하게 하여라 마침내 그 예루살렘 북한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될 날까지.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의 길을 예비하라
대로를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깃발을 들어라'
Build up, build up the highway!
Remove the stones. Raise a banner for the nations.
Say to the Daugther of Zion, "See your Savior comes! See, his reward is with him and his recompense accompanies him.'
시온의 딸아 보아라. 너의 구원이 가까이 오고 있다.
이사야 62장
우리 주님 앞에서
아버지의 심장을 구하며
아버지가 부으시는 긍휼을 가지고
주님의 마음으로
북한땅의 회복을 위해
북한동포들의 해방과 구원을 위해
남한의 교회들의 회개와 돌이킴을 위해
우리의 강팍함을 내려놓기 위해
통일의 때를 구하며 그 때를 위해 준비된 용사들이 각 처에서 일어나도록
하나님 아버지 앞에 모두 함께 모여 부르짖기 원합니다.
매월 첫째,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8시
2월 첫주인 내일 저녁부터 시작합니다.
교회 본당
청년부, 남/여전도회
귀한 사명 잘 감당하는 보배로운 딸 승리하시길 빕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