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집사님은 우리 교회 수문장이십니다. 교회의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마무리하시는 최후의 보루라는 뜻이지요. 집사님에게는 job description이 따로 없습니다. 교회 건물과 사택, 교회 밴, 청년들과 노인 라이드, 심지어 여전도회 음식 마련의 일까지 집사님의 손길이 안닿는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집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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