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의 집사님은 우리 교회 검문소이십니다. 회계 집사님으로 모든 재정 출납은 집사님의 손을 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김제우 집사님이 가신 이후로 재정의 전산화까지 떠맡으셔서, 무더운 여름에 땀 흘리고 계십니다. 철저한 집사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언제나 든든합니다.
더운 날씨속에서나, 1년365일 교회를 위해서 헌신하시는 이경의집사님,
하늘의 하나님께서 항상 기뻐하시며, 축복과 은총 내려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두분 미소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샬롬!
더운 날씨속에서나, 1년365일 교회를 위해서 헌신하시는 이경의집사님,
하늘의 하나님께서 항상 기뻐하시며, 축복과 은총 내려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두분 미소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