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조 선생님 (정면에 앉으신 분) 가정은 로드아일랜드에 정착하신 최초의 이민자 가운데 한 분이십니다. 초창기 로드아일랜드를 거쳐 가신 목사님들을 잘 섬기셨고, 많은 일화를 갖고 계십니다. 1978년부터 현재의 집에 사시면서, 부부가 함께 일하시며, 네 딸을 교육시켜 결혼시키신 의지의 한국인이십니다. 거실에는 사모님 (빨간 옷 입으신 분)이 직접 그리신 아름다운 수채화들이 걸려있습니다. 매일 부부가 골프를 치시고, 성경도 열심히 읽으시고 설교 테이프도 열심히 들으시는 두 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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