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섭/서민지 교우님 가정은 신혼 부부입니다. 학교 (Johnson & Wales) 에서 가까운 리젠시 플라자에 신혼 살림을 차렸습니다. 교회 밴이 만원일 때에는 케네디 플라자에서 20번 버스를 타고 교회에 오는 길도 뚫으셨습니다. 지금은 목자 (김제우 집사) 잃은 제5목장이 참 좋았다고 하십니다. 신종섭 교우님은 어렸을 때에 브라질에서 자랐고, 지난 달에 브라질에 계신 부모님께 인사를 다녀왔습니다. 참 좋은 부부, 우리 교회에 오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