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부슬비가 내리는 날, 박정기 교우님 가정을 심방하였습니다. 한국의 해양 연구원에서 향후 10년을 이끌 프로젝트를 만들어 오라는 대명을 받으시고, URI 에 visiting scholar로 2년 예정으로 오셨습니다. 한국에서 집사님으로 섬기시던 영락교회에서는 구역에서 최연소자이셨는데, 우리 교회에는 젊은 분들이 많아서 너무 좋으시다고 합니다. 또한 오르간 전공이신 나정연 교우님은 우리 교회에서 진짜 파이프 오르간을 만나서 너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9학년에 들어가는 성욱이와 7학년에 들어가는 성은이가 학교에 잘 적응하시를 위해서 기도하고 계십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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