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지난 토요일에는 행사가 많았습니다. 많은 분들은 신태훈 집사님환송식겸 원치욱형제님 집들이에 모이셨다 들었습니다. 한편 로드아일랜드 저 아래쪽 뉴포트에서는 8목장의 목장모임이 조창숙집사님댁에서 있었습니다.

메리어트 호텔의 쉐프이신 에릭형제님 (조창숙집사님 남편분)이 가장 좋은 재료를 사용해서 진수성찬을 대접해 주셨습니다. 서준혁형제님의 찬양인도로 시작해서 풍성한 식사, 끝없이 나오는 디저트와 함께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친교를 하였습니다. 첫 목장모임을 할때에는 서로 서먹서먹하였던 적이 기억납니다만 이제는 목장모임을 하면 도무지 집에 돌아가려 하지 않습니다. 가족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이처럼 아름다운 가족을 주셔서 타향살이에 외로움 느끼지 않고 살아갈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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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집에 안가니 제인이는 피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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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건재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