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을 보고 우시며, 돌 위에 돌 하나도 남기지 않고 무너지리라는 예언은 A.D. 70년 로마의 Titus 장군이 예루살렘 성을 무너뜨리면서 성취되었습니다. 디도 장군은 서쪽의 성벽의 일부를 기념으로 보존시켜 놓았는데, 그것이 오늘날 통곡의 벽으로 불립니다. 지금 교황이 예루살렘을 방문하고 있지요? 오늘 신문에 나온 통곡의 벽 사진을 보면, 성벽의 돌 하나가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전에 돌 하나가 벽돌 크기인 줄 알았거든요.

와..대단합니다. 통곡의 벽.
저걸 어찌 옮겼을까나? 그게 제일 궁금하네요.^^;;; 디따 무겁겠는데..^^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