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신형 형제와 Canonicus 수양관에 다녀왔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정확히 25분 걸립니다. 시설이 너무 좋습니다. 강사도 너무 좋은 분이 오십니다. 날씨도 너무 좋을 것입니다. 아이들도 너무 좋아할 것입니다. 호텔 수준의 식사가 제공됩니다. 회비는 있으나 없으나 한 수준입니다 (안 받을 수 없어서...)   그런데....

 

숙박 시설의 절반은 호텔 수준이고, 절반은 캠프장 수준입니다. 방 배정은 할 수 없이 신청순으로 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 이번 주일부터 신청을 받으려고 합니다. 선착순, 잊지 마십시오. (50세 이상 어르신들과 애기가 있는 가정은 우선적으로 좋은 방을 드립니다)

 6월 12일 금요일 오후 3시에 준비 위원들과 함께 2차 답사를 하겠습니다.

 

2009 전교인 수양회

대상 - 전교인 (장년, 청년, 어린 자녀)

일시 - 6/20(토) 오전 10시부터 6/21(주일) 점심 식사후 자유 시간까지

장소 - Canonicus camp and Conference Center (www.canonicus.org)

주제 - 회복과 축복

강사 - 황국명 목사님 (다윗과 요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