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규광 집사님, 박근한 오빠, 신형 형제, 그리고 박명희 권사님과 수양관을 답사하였습니다.
방에는 침대가 3개 혹은 4개가 있습니다.
방마다 딸려있는 욕실과 세면대 (어르신들과 간난 아이 가정에 우선권을 드립니다)
집회 장소
청년들이 머물게 될 별채 두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