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에 계속 듣고 또 듣고 또 듣는 찬양입니다.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은 선한 것 하나 없습니다.
그러나 내 모든 것 주께 드립니다.
사랑으로 안으시고 날 새롭게 하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제 마음과 똑같은 찬양압니다.
사랑으로 안으시고 날 새롭게 하시기를
선한 것이 하나도 없는 나를 안으셔서
나에게 주님의 마음과 은총과 사랑을 부으사
내가 태어난 인생의 목적이 완수되고 죽는 자가 되도록
주님 날 받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예수님을 깨닫고 알고 사랑하는 우리가 되길 소원합니다.
이 간절한 목마름의 찬양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 올립니다.
새해 주님의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2년전에 찬양의 밤 바디워십으로 드릴 때 이 찬양 정말 가슴깊이 부른 적 너무 많은데 다시 들으니
넘 기쁩니다. 오늘 아침기도를 이 찬양으로 하니 넘 부어주시네요^^ 멋진 아버지^^
사랑하는 수진자매에게 아버지의 마음을 갖고 주님 뜻 이루는 그 몸으로 살아가시길 기도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