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에 계속 듣고 또 듣고 또 듣는 찬양입니다.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은 선한 것 하나 없습니다.

그러나 내 모든 것 주께 드립니다.

사랑으로 안으시고 날 새롭게 하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제 마음과 똑같은 찬양압니다.

사랑으로 안으시고 날 새롭게 하시기를

선한 것이 하나도 없는 나를 안으셔서

나에게 주님의 마음과 은총과 사랑을 부으사

내가 태어난 인생의 목적이 완수되고 죽는 자가 되도록

주님 날 받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예수님을 깨닫고 알고 사랑하는 우리가 되길 소원합니다.

이 간절한 목마름의 찬양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 올립니다.

 새해 주님의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