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합시다. 예배드립시다."라는 글에 달린 댓글들을 보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고 또 예배를 사모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마음에 위로를 주고 희망을 주는 것 같습니다. 


"Seek the LORD while he may be found;

call on him while he is near. 

Let the wicked forsake his way

and the evil man his thoughts.

Let him turn to the LORD, 

and he will have mercy on him, and to our God, 

for he will freely pardon." (Isaiah 55:6,7) 


하나님을 만날만한 때에 구해야 합니다. 그분께서 가까이 있을때에 찾아야 합니다. 

고통가운데 계신 주님은 우리가 연약하고 부족할때

우리 곁에 계시고 우리의 간구를 기다리시는 분이십니다. 

악한자는 그 행위를 고치고, 완악한 자는 그의 생각을 고치고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회개가 필요합니다. 

행위를 고쳐야 하고 생각을 고쳐야 합니다. 

그러면 그분은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우리 죄를 사해주실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회개의 운동이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자비가 

우리가운데 가득하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