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간다고 자꾸 우겨서 
가짜 환송회를 하였습니다. 
경아 누님께서 집을 흔쾌히 내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황금시대가 나날이 조금씩 가까워 지는 것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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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진들도 많은데요, 
다음 링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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