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반찬은 뭘까?" 대박이다..ㅋㅋ 케익을 다 빙둘러 앉아 퍼먹는 모습..와..멋지다. 나도 저렇게 권해봐야겠네..ㅋㅋㅋ 재밌는 만화같은 사진 넘 잘 보았어요.^^ 계속 부탁해요^^ 눈이 즐겁습네다. 호호호 그리고 우리 대니 선생님^^ 사라자매~! 말도 몇번 못해보고 이름도 많이 못 불러보았는데 갈려하나?(가는지 안가는지 확정이 없길래..^^;;;) 암튼..이 자리를 빌어서 넘 고맙고 감사해요^^ 다음주에도 나오기를 소망하며 제가 조그만 선물 준비해서 갈께요^^ 사랑합니다.^^ 어디를 가든 주 안에서 그리스도의 향기,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어서 그 축복의 통로 이어가시길 빌어요. 여호와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