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년부는 차 세 대에 꽉채워 12명 왔습니다. 도합 38명 출석.
기도회 후 조창숙 집사님이 준비하신 감자탕 (9시에 오신 김제우 집사님까지 배불리 먹었다는),
그리고 이시내 전도사님 생일 케익까지 풍성한 아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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