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우 형제가 이 시간을 기도와 은혜 잘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2009.04.27 12:11:04
주원열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이사야 43:13).
2009.04.27 18:25:34
이혜연
찬우형제의 미소가 참으로 그리운 오늘 입니다. 영원한 능력의 의원되시는 주님을 이날 찬우형제의 몸을 회복시켜 주시고 깨끗히 치유하여 주셔서 영혼이 강건케되고 새롭게 영과육이 건강한 생명력을 얻고 태어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여호와라파 하나님, 치료의 광선을 비추시옵소서. 우리 찬우형제에게 담대함을 허락하시어서 두려움없는 수술 되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기쁘게 자고 일어나게 하옵소서. 집도하시는 의사선생님손을 포개주셔서 하나님의 권능의 손으로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기도 믿고 간구하오며 우리의 의원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건강하고 기쁜 메일 기다릴께요. 찬우형제를 주님안에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샬롬!!
2009.04.28 16:39:21
후숙
우리 순장 찬우가 그리운 오늘 이네요. 순장으로써 하루하루 색다른? 유머를 시도하던 찬우 다시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곧 보아요^^ 찬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