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때에 연극반에서 (극예술 연구회라는 거창한 이름의 동아리) 볼프강 보르헤르트의 <문 밖에서>라는 대작의 주연을 맡았었는데 (믿거나 말거나), 광용이처럼 했다가 오현경 씨등 연극반 대선배들한테 주연이 저게 뭐냐고 혼 났었지. 그런데 나를 혼내는게 아니고, 나를 주연 시킨 연츨 형을 혼내더라고...
결론: 모든 잘못은 연출을 한 성철에게 있다
2009.05.14 22:56:48
전주은
오빠, 나는 저기 누워있는 철웅오빠가 더 무서워 보여 :)
2009.05.15 00:11:19
신태호
이해가 안가요 설명좀 해주세요
2009.05.15 01:32:40
이혜연
설마 시체놀이? ㅋㅋㅋ 아님..어름땡!! 놀이?
뭔가 카운트를 하는 것도 같고..ㅋㅋ 빨강양말..ㅋㅋ
암튼..너부러져 있는 집 모든 내부를 청소해주고만 싶어지네 이상하네~ㅋㅋㅋ 샬롬
2009.05.15 18:15:20
Wagner
The funny part is what 광용이 is holding in his hands
2009.05.16 04:08:24
신태호
설마 숟가락으로 사람을 죽인건가요 덜덜덜
2009.05.15 22:49:34
이혜연
아아..더 헷갈려..그냥 난 계속 청소해주고 싶어라..에 한표!! 샬롬!!(세대차이 극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