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명의 길 장로교회 5주년 예배를 드리고 진수성찬을 먹는 가운데, 놀랍게도 성철 형제가 저쪽에서 혼자 식사를 하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도데체 여기를 왜 왔을까, 곰곰히 생각해 보니, 세 가지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1) 생명의 길 장로교회 5주년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고 왔다

(2) 예배가 5시이므로, 예배 후에 반드시 식사가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진수성찬을 먹으러 왔다

(3) 생명의 장로교회에 혹시 예쁜 여학생이 있는가 보러 왔다


아이큐가 150 에 불과한 저로서는 더 이상 다른 이유를 찾기 어렵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