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gm.nationalgeographic.com/2009/02/north-korea/oneill-text

꽤 긴 article이긴 하지만 읽어보세요. 먼나라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닌, 우리 민족인 북한 난민의 자유와 구원을 위해 기도가 필요하고 awareness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의 집회, 브라운 강의와 청년부 수련회가 결코 한번의 추억이 아닌, 한국 청년의 공동 기도제목이 되었으면 합니다. 

교회 게시판에 너무 political한 주장을 하는건가... 

머리속으로 밀려오는 생각들은 

나래: 근데 태호야 에세이 안써? 근데 태호야 에세이 안써? 근데 태호야 에세이 안써? 근데 태호야 에세이 안써? 근데 태호야 에세이 안써?